Amazing HTML5 Audio Player


유주신세작

2025.11.29 10:19

관리자 조회 수:151

유주신세작

 

지난 해 악주에서는 새벽 아침에 매화가 눈같이 희게 피었더니,

금년에는 북쪽 유주땅이라,  눈이 매화피듯 희게 뿌려지고 있다.

사림의 일이란 변화가 많지만

그러나 봄은 갔다가 또 오니 기쁘다.

변방이라 군가는 밤마다 들려오지만 ,

장안에서는 궁성에  화토불이 새벽내내 타고 있을 것이다.

멀리 서쪽 장안을 향해서

성수만세를 비는 술 한잔을 받들자.

 

幽州新歲作------初唐  張 說(:667~730)  左丞相

 

願上南山壽一杯   遙遙西向長安日

京城燎火徹明開   邊鎭戌歌連日動   且喜年華去復來

共知人事何嘗定   北雪如梅?今年   去歲荊南梅似雪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유주신세작 관리자 2025.11.29 151
8 세한도 관리자 2025.11.29 169
7 舍人 정지상은 新雪에서 관리자 2025.11.29 129
6 매화서옥(梅花書屋)----趙 熙 龍筆 관리자 2025.11.29 135
5 매화(梅花) 2수(二首) 관리자 2025.11.29 121
4 매천부 관리자 2025.11.29 153

creat date 1996year~ south castle. All rights reserved.
record, paintings, images, and graphics and sound,or etc
maejoung spir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