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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EJOUNG!---(조선왕조 한 진휘)

한 훈 신증동국여지승람 제42권

관리자 2025.11.25 18:02 조회 수 : 1

 

이성(利城)에 부처(付處)되었으나, 1501년 특별히 풀려났다. 1504년 갑자사화 때 부관능지(剖棺陵遲)의 화를 입었다. 오세창은 『근역서화징』에서, 『해동문헌필

원편』을 인용하여 글씨를 잘 썼다고 하였다. 그리고 『초로관주(草露貫珠)』를 인용하여 필적(筆蹟)을 모간(摸刊)했다고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훈 [韓訓] 

(한국 역대 서화가 사전, 2011. 11. 28.)

 

⁕신증동국여지승람 제42권

황해도(黃海道) 안악군(安岳郡)

○韓訓 詩 萬里乾坤眼 今朝更上樓湖 山堪伴侶 宇宙任休浮

筆下揮千首 胸中隘九州一年 隨使節長作等閑遊

○ 한훈(韓訓)의 시에, “만리 건곤(乾坤 천지)을 구경한 눈[眼]으로 오늘 아침 다시 누대에 올랐네. 강산은 친구가 될 만하고, 우주 간에 휴부(休浮)를 맡기

네. 붓을 들면 일천 수(首)를 휘두르고, 넓은 가슴엔 구주(九州)를 좁게 보누나. 1년 간이나 사절(使節) 따라, 길이 한가한 놀이 하였네.” 하였다.

휴부(休浮) : “사는 것은 뜬 것과 같고 죽는 것은 쉬는 것과 같다.[生也若浮死也若休]”는 옛 글이 있다. 구주(九州) : 고대에 중국(中國)을 구주(九州)로 나

누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제42권

황해도(黃海道) 우봉현(牛峯縣)

『신증』【궁실(宮室)】 객관(客館) 한훈(韓訓) 詩

春深孤館柳絲斜 兩岸靑山八九家 倦臥客軒成午睡 一篇足束 雨落梨花

『신증』 【궁실(宮室)】 객관(客館) 한훈(韓訓)의 시에, “외로운 객관에 봄이 깊고 버들실 드리웠는데, 푸른 산의 두 언덕엔 여덟ㆍ아홉 집이 있네. 객사 난간에 게을리 

누워 낮잠이 들었는데, 한 주렴[簾] 성긴 빗발에 배꽃이 떨어지네.” 하였다.

목희리 에는 16세 韓鵬. 17세 韓胤宗. 19세 韓恪. 20세 韓致良.先代墓所가 조성 되어 潛寐하여 계시며(여주종중)에서 時祭를 모시며 관리 하고 있으며. 

15세 韓謹.韓謙.(1498년 무오사화 이후 失墓찾을길이 없음). 16세 韓鶴有.失墓(구암문중).

 

次韓訓長韻 

獨在秋山破衲寒 半生聊得此身安 金文讀處驅心 賊玉燭明時禮法壇 晦跡韜光有易 顯名揚世卽 爲難 坐來默算人間事 政是嵬百尺竿

가을산에 홀로 있으니 입은 옷은 차갑고, 반생에 얻었던 두려움있어 몸은 편안 하다. 

금문을 읽을 곳이 있으니 마음은 채찍질 한다.

법단의 예를 갖출 때 밝게 비친 빛은 옥을 해치고, 빛이 있는곳을 희미 하게 감춘다.

어려움이 있은즉, 세상에 이름은 올라 나타난다,

묵묵히 앉아 스산 하니 이것이 인간사가 아니겠는가

높은 경치도 백척 지간 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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