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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EJOUNG!---(조선왕조 한 진휘)

당진문중~한충순 선조님 후손A

관리자 2025.11.25 18:51 조회 수 : 23

당진문중

◉한충순(韓忠順)

1446년出生推定 配 全州李氏 墓 長湍 細谷 長湍郡 長道面 沙是里 細谷 韓忠順 沃川郡守 成化丙午來治治庚戌掌集僉正去 1486년 성종17년부임~1490년 성종21년 僉正으로 移任 성종25년~연산군1년 일년만에 종4품 첨정에서 3계가 초자 되면서 종3품 상례에 승직 되었다가 다시 2계가 초자 되면서 정3품 군기정에 승직 되었다.

성종 291권, 25년(1494 갑인 / 명 홍치(弘治) 7년) 6월 12일(기사) 3번째기사 이조에서 한충순을 의망하여 아뢰다 이조(吏曹)에서 아뢰기를, “비록 현능(賢能)이 아니더라도 또한 근만(勤慢)을 상고하여서 승서(陞敍)하기 때문에 이 앞서도 첨정(僉正)으로 부정(副正)이 된 자가 많았습니다. 한충순(韓忠 順)은 첨정(僉正)이 된 지 37개월이나 되었으므로 의망하여 아뢰었습니다.” 하니, 전교하기를, “한충순(韓忠順)은 첨정(僉正)이 된 지가 오래 되었고, 첨정(僉正)으로 3품을 삼은 전례(前例)가 있다. 한충순(韓忠順)은 별다른 허물이 없으니, 상례(相禮)로 삼은들 무엇이 해롭겠는 가?”하였다.

◾虛白堂補集卷 성현(成俔, 1439~1504)의 문집 묘소를 옮기는 일로 장단에 가다. 이때 용휴와 동행하였다.

7수 〔以遷墓事往長湍時與用休同行 七首〕

■姜龜孫의 字 靄靄臨津渡。呼舟簇水濱。殷勤坡太守。壺酒送行人 용휴(用休),

자 자욱하게 안개 낀 임진 나루터/ 물가에 모여 서서 배를 부를 때/ 심지 깊고 정 많은 파주 태수가/ 술을 들고 나와서 전송하누나 。

牧使韓忠順。來送于臨津。 파주 목사(坡州牧使) 한충순(韓忠順)이 임진으로 와서 전송하였다.

 

◾韓樞(한추)武同知1465生 推定 墓 인천죽소 有碣 . 한충순(韓忠順)의 長男이며, 女 安順元순흥인 진사 父 (사전)嗣全. 순흥안씨 족보에 安舜 元으로 기록 字 景八 號 湖隱(성종17년1486년2월13일~명종3년1548년7월7일卒) 순 (淑人淸州韓氏 乙巳1485년成宗16~己酉1549년明宗4 壽64세) 父親 水使 樞 이다. 女 安順壽 嫡孫에서 후계의 세거를 알수 없다.

◾韓機(한기)族親衛 墓 仁川(인천) 配 淸風金氏 19世까지四代孫을 이루었으나 後孫이 없고, (인천에서 세거)

◾15세韓機(한기)의 16세長子 韓世弘 네 아들중 17세韓瓘(한관)出系하여 曾祖父 韓忠順의 兄 韓忠常의 長子 韓會의長子 韓世立은 無後 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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