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6 20:40
관리자 조회 수:95
頌 ----臨終偈
講法多差失.. 指西喚作東 ..今朝大笑去 ..楓岳衆香中.
강법에 틀린것도 많아...
서쪽을 가리키면 동쪽이라 우겼네..
오늘아침 크게웃고 가노라. .
금강산 뭇 향기속으로.
(숙종13년----영조24년) 이름은 체정(體淨)이고 호(號)는 호암이다. 성은 김씨이며 흥양인이다